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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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상표법위반 처벌 동종 전과 많은 재범인데 집행유예 나온 이유는
이 사건은 상표법위반 전과가 이미 2차례 있었던 의뢰인이, 다시 동일한 범행으로 적발되어 사기 혐의까지 함께 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검사가 징역 7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했던 사안이라는 점에서, 실제 실형 위험이 매우 높았던 사건이었습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명품 시계 위조품을 판매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단순 초범 사건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이미 의뢰인은 과거에도 동일한 상표법위반 범행으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고, 이번에는 다시 같은 유형의 범행으로 적발된 상태였습니다. 여기에 일부 판매 과정과 관련하여 사기 혐의까지 함께 기소되면서 상황은 더욱 무겁게 흘러갔습니다.이처럼 동종 전과가 많은 피고인에 대해서는 법원에서도 엄격하게 상표법위반 처벌을 하는 편입니다. 상표법위반 사건은 초범 단계에서는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동종 전과가 누적될 경우에는 “이전 처벌에도 불구하고 재범을 반복했다”는 이유로 실형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의뢰인 역시 “이번에는 정말 구속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매우 큰 상태였고, 세 번째 적발 이후에는 더 이상 혼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저희 로펌에 사건을 의뢰하셨습니다.

#상표법
#상표법위반
#동종전과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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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면제
사기죄 추가기소 됐는데 법원이 형 면제 판결 선고한 이유는
이 사건은 이미 사기죄로 실형이 확정되어 복역 중이던 피고인이 사기죄 추가기소 되어 재판을 받게 됐는데, 저희가 ‘형 면제’ 판결을 받을 수 있게 해드린 것입니다. 단순히 형량을 줄인 정도가 아니라, 추가 사건에 대해 형 자체를 면제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큰 사건입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다수 피해자가 발생한 사기 사건으로 먼저 재판을 받아 실형이 확정된 상태였고, 구속 수감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른 경찰서에서 진행되던 사건이 뒤늦게 송치되면서, 다시 사기죄 추가 기소가 이루어졌습니다.
고소인이 많은 사기 사건에서는 이런 일이 실제로 자주 발생합니다. 피해자별로 사건 접수 시점과 관할 경찰서가 모두 다르다 보니, 어떤 사건은 먼저 재판이 끝나고, 다른 사건은 뒤늦게 추가 기소되는 구조가 생기는 것입니다.문제는 이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미 실형을 선고받은 상태라도 다시 형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의뢰인 역시 “몇 개월이라도 형이 더 추가되면 어떻게 하나”라는 불안감이 매우 큰 상태였고, 실제로 구치소 안에서는 이런 추가 기소 자체가 상당한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특히 이 사건은 추가 건 피해자들이 계속해서 엄벌을 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략 없이 대응할 경우 실질적인 형량 증가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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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유예
성범죄 선고유예 판결 나온 이유는 (불법 촬영물 다운로드 사건)
이 사건은 불법촬영물을 다운로드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까지 진행된 공무원 준비생이, 성범죄 선고유예 판결을 받고 불이익을 최소화한 사례입니다. 수사 단계에서의 기회를 놓쳐 이미 재판정에 서게 된 상황이었음에도,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면 결과를 바꿔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사례입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의뢰인은 인터넷을 통해 불법촬영물을 다운로드하여 저장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고, 결국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불법촬영물을 다운로드하여 소지하거나 시청하는 행위 역시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정형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고, 대법원 양형기준상 기본 권고형도 징역 6개월에서 1년 수준인데요.
• 단순 다운로드라도 사건이라 하더라도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문제는, 의뢰인이 초기 대응 시점을 놓쳤다는 점이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빠르게 대응했다면 기소유예를 목표로 할 수 있었지만, 의뢰인은 이미 기소되어 재판이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성범죄 선고유예는 인정 요건이 매우 까다로운 제도로, 법원이 예외적으로 내리는 판단입니다. 의뢰인 본인도 "형량이라도 조금 줄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사건을 맡기셨을 만큼, 처음부터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을 준비 중인 의뢰인에게 전과 기록은 단순한 불이익이 아니라 진로 자체를 포기해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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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보이스피싱 상담원 처벌 피하고 법원이 무죄 선고한 이유는
이 사건은 필리핀 보이스피싱 조직의 콜센터 상담원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이, 재판 끝에 전부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검사가 징역 8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했음에도, 법원이 최종적으로 무죄를 선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큰 사건입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 G씨는 2017년경 필리핀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 사무실에서 상담원으로 근무하며 총 71회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금원을 편취하였다는 내용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적용된 혐의 역시 단순 사기만이 아니라 범죄단체가입, 범죄단체활동까지 포함된 매우 중한 사안이었습니다.그러나 의뢰인의 입장은 전혀 달랐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조직 팀장과 친분이 있어 사무실을 자주 방문하거나 교류했던 사실은 있었지만, 실제로 상담원 업무를 하거나 범행에 가담한 적은 전혀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문제는 수사기관이 의뢰인을 기소하게 된 근거가 단순한 추측 수준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조직 관련자 여러 명이 수사기관에서 “G씨도 상담원으로 일했다”, “사무실에서 자주 봤다”, “실적표에서 이름을 확인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법정에서도 비슷한 증언이 반복되었습니다.즉, 단순히 한 사람의 허위 진술이 아니라 여러 공범 진술이 누적된 상태였기 때문에 상황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일반적인 방식으로 대응해서는 무죄를 받기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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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보이스피싱 검찰조사 피의자에게 무혐의 결정 내려진 이유는
이 사건은 이른바 ‘작업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보이스피싱 범행에 연루된 의뢰인이, 경찰 단계에서는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되어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었으나 저희가 맡아 최종적으로 무혐의 불기소처분을 받은 사례입니다. 이미 수사기관 내부에서 한 차례 혐의 판단이 내려진 뒤 보이스피싱 검찰조사에서 사건을 맡아 결과를 바꾼 사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거래 실적을 만들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믿고,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된 금원을 외화로 인출한 뒤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문제는 해당 자금이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된 금원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단순히 대출을 받으려던 피해자가 아니라, 자금 전달 과정에 관여한 보이스피싱 공범이라고 의심하였습니다.더욱 불리했던 부분은 의뢰인이 은행 창구에서 외화 인출 목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는 점이었습니다.
경찰은 이 사정을 근거로, 의뢰인이 적어도 범죄 관련 가능성을 인식하면서도 행동한 것이라고 보아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처럼 이미 경찰에서 송치 결정이 내려진 상태였고, 외화 인출 과정의 허위 설명이라는 불리한 정황까지 존재했기 때문에 보이스피싱 검찰조사에서 계속해서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무혐의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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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조직원이 항소심 재판에서 석방된 이유는
이 사건은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조직의 상담원(유인책) 역할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의뢰인들이, 저희 로펌에 항소심을 의뢰하여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된 사례입니다. 특히 같은 사건으로 함께 재판받은 다른 피고인은 항소심에서 실형이 그대로 유지되었음에도, 저희 의뢰인들만 결과가 뒤집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사안입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들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로맨스스캠 조직에서 상담원 역할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해 규모와 범행 구조, 조직범죄 특성 등을 무겁게 보아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였고, 의뢰인들은 구속 상태에서 가족을 통해 저희에게 항소심을 의뢰하셨습니다.
그러나 최근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사건은 실무에서 징역 5~10년 수준까지 선고되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을 정도로 처벌 수위가 매우 높은 영역이기에, 객관적으로 감형 가능성이 높은 편은 아니었는데요.더욱 불리했던 점은, 의뢰인들에게 불리한 사정이 다수 드러나 있었다는 점입니다.
수사 대상이 된 사실을 인지한 뒤 휴대전화를 폐기한 정황, 공범과 허위 진술을 공모한 정황, 초기 허위 진술을 한 상황 등이 수사 당시 모두 드러나 버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는 데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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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유사수신사기
#로맨스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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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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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업무상횡령 처벌 피해금액 변제 못 해도 불구속 가능했던 방법은
이 사건은 의뢰인이 업무상횡령 처벌 위기에서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오신 사안입니다. 회사 자금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던 의뢰인은 자금을 무단으로 사용한 정황이 발각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당시 의뢰인은 이미 다른 사기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받고 있던 터라 상황이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었습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현실적으로 피해를 보상할 만한 경제적 여력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횡령 같은 경제범죄는 '피해 회복(변제)' 여부가 판결을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전체 피해액의 대부분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태였기에, 실무상 실형 선고가 거의 확실시되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업무상횡령 처벌은 일반 횡령죄보다 훨씬 무겁게 이루어집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 자금을 맡긴 지위를 악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소 금액이 아주 크지 않더라도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오죽하면 실무에서 “횡령 1억당 징역 1년”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재판부의 잣대가 엄격합니다.
한편, 수사가 시작되면 당황한 가족들에게 회사 측이 연대보증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법적 의미를 제대로 모른 채 섣불리 서명했다가 민사 책임까지 온 가족에게 확대될 수 있으므로, 초기부터 철저하고 신중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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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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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횡령죄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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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마약 판매 혐의 억울한 피고인에게 무죄 선고된 이유는
이 사건은 마약 판매 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이 저희 도움을 받아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본 건은 공범의 진술이 중심이 되어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는데, 그 진술의 신빙성을 무너뜨려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마약 사건은 공범의 진술이 혐의 입증에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 점에서 의미가 큰 사안입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의뢰인은 케타민을 판매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검찰이 의뢰인을 판매상으로 특정한 핵심 근거는 공범의 진술이었습니다. 즉, 케타민을 매수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의뢰인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했다”고 지목하면서 기소가 이루어진 것입니다.문제는 마약 사건의 특성상, 공범이나 관련자의 진술이 매우 강력한 증거로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법원은 “특별한 이유 없이 허위로 특정인을 지목하지는 않는다”는 관점에서 사건에 접근하기에, 단순히 “억울하다”, “거짓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결국 이 사건의 핵심은, 공범 진술의 신빙성을 어떻게 무너뜨릴 것인지에 달려 있었습니다.
#마약
#마약판매
#마약판매상
#무죄
#무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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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보이스피싱 수거책 형량, 고령의 피고인 1심 1.6년➜2심 집행유예 바뀐 이유
이 사건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의뢰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된 사례입니다. 본 건은 검사 역시 항소를 제기하여 형량이 더 높아질 수도 있었음에도, 좋은 결과를 받았다는 점에서 성공 사례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령의 의뢰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 역할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1심 재판부는 피해금액이 약 3억 원 이상 발생한 점, 가담 기간이 짧지 않았던 점 등을 이유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학력과 사회적 경험 등을 고려할 때 범행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판단까지 더해지면서, 전반적으로 불리한 평가가 내려진 상황이었는데요.그러나 의뢰인은 적지 않은 연세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 자체가 신체적·정신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접견 상담을 했을 때도,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지치고,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도 되었는데요.
가족들 역시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항소심 결과에 따라 남은 삶의 방향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절박함 속에서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여러 방안을 알아보시다가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저희가 1심에서 징역 2년, 3년이 선고된 사건도 모두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는 것을, 구치소의 같은 방을 쓰는 사람들을 통해 알게되셨다고 합니다.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수거책
#실형
#항소심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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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유예
보이스피싱 수거책 선고유예 받고 징역형 피한 전략은 (징역 3년➜선고유예)
이 사건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의뢰인이, 항소심에서 선고유예를 받아 석방된 사례입니다. 보이스피싱 사건이 “원칙적 실형, 예외적 집행유예”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처벌 수위가 높은 점을 고려하면, 선고유예까지 이끌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실제 언론에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운동선수로 활동하던 중 비시즌 기간에 지원한 아르바이트로 인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 역할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에서는 무죄를 주장하며 대응하였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피해금액이 약 4억 원에 달한다는 점 등을 이유로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하여 징역 3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구속하였습니다.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수거책
#선고유예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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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비트코인 채굴기 투자사기 총책, 범죄단체조직죄 범죄집단조직죄 무죄 사례
이 사건은 비트코인 채굴기 투자사기 범행과 관련하여 ‘총책’으로 특정되어 범죄단체조직 및 범죄집단조직 혐의로 기소된 의뢰인이, 해당 혐의에 대해 법원에서 전부 무죄 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
‘범단’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는 경우, 사기죄만 적용되는 경우와 비교하여 처벌 수위가 크게 높아지기에 무척 위험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성공적으로 방어해 낸 사례로서, 유사한 상황에 놓인 분들은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기존에 A라는 인물에 의해 이미 조직되어 있던 사기 범죄단체에 본사 모집책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후 일부 지사를 추가로 설립하였는데요.
➜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해, 의뢰인이 ‘새로운 범죄단체(집단)을 별도로 조직한 것’에 해당한다고 보아 기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검찰은 ▲주위적 공소사실로 범죄단체조직죄를, ▲예비적 공소사실로 범죄집단조직죄를 적용하여 공소를 제기하였는데요. 이는 최근 실무에서 범죄단체조직죄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는 사례가 늘어나자, 자주 활용되는 기소 방식입니다.
이처럼 두 가지 죄명을 동시에 구성하는 경우, 어느 하나라도 인정되면 중형 선고로 이어지게 됩니다.그러나 저희가 사건 기록을 검토한 결과, 의뢰인의 행위는 법리상 ‘조직’에 해당한다고 보기에는 다툴 여지가 있다고 판단됐고, 이에 두 죄명 모두에 대해 구성요건 자체를 다투어 무죄를 주장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하였습니다.

#리딩방
#비트코인
#투자사기
#리딩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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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단체조직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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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전세사기 공인중개사 벌금형, 다른 피고인들은 모두 징역형 받은 이유는
이 사건은 전세사기 혐의로 공인중개사 등 여러 피고인이 함께 기소된 사안에서, 다른 피고인들은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은 반면 저희 의뢰인만 벌금형으로 선처받은 사례입니다. 동일한 공소사실로 기소되었음에도, 가담 정도를 다투어 결과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유사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라면 반드시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건의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른바 ‘깡통 전세’라 불리는, 실거래가보다 높은 전세보증금을 설정한 뒤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매매와 임대차가 동시에 진행되었다가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게 되어 관련자들이 사기죄로 기소된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전체 구조를 설계한 위치는 아니었지만, 거래 과정 일부에 관여한 것으로 평가되어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사기죄 공범으로 기소되었습니다.문제는 전세사기 사건의 경우, 피고인 개인이 실제로 취득한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공소금액이 ‘보증금 전체’로 평가되기 때문에 형량이 매우 무겁게 나오는 구조라는 점입니다(실제로 의뢰인을 제외한 다른 피고인들은 전부 징역형이 선고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2번, 3번 피고인과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기소된 상태였기 때문에, 별도의 전략 없이 대응할 경우 비슷한 형량이 선고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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